CARBY CAST

  • 요즘 '핫'하다는 BMW 530e 할인 받으면 6630만 원.(수정)

    지난 20일 친환경차 보조금 체계가 전면 개편되며 작년보다는 조금 줄어든 보조금이 지원되는 반면, 지원 대수가 크게 증가해 '고민만 하던' 전기차 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구매를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 현재 보조금 지원이 중단되어, 작년과 동일한 보조금이 지원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또는 순수 전기차 구매를 우선순위에 두게 된다고 하는데요.

  • 수입차 판매 순위 상위권 모델 구매하려면, 2월 안에 결정해야 한다?

    지난 1월 수입차 판매량이 작년 12월 대비 크게 감소했다는 소식을 접해보신 적이 있을듯합니다. 카비에서 제공해드리는 할인 조건을 계속해서 확인하고 계셨다면, '연말 할인'이 끝났다 하더라도 구매 조건에 큰 변동이 없었음을 알고 계시지 않을까 하는데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로 인한 판매량 감소를 우려하여 여러 수입차 브랜드에서 1월 한 달간 동일한 혜택을 유지하거나 추가 할인을 적용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기에, 해당 문제를 판매량 감소 원인으로 보기도 어렵습니다.

  • "BMW 할인, 2월부터 줄어든다던데..." 정말일까?

    잊을 만하면 다시 불거지는 '차량 화재' 이슈로 짧지 않은 기간 어려움을 겪었던 BMW. 지난 2019년 한해 동안 전에 없던 할인 조건을 적용하여, 수입차 전체 판매량 중 18.3% : 4만 4천여 대를 판매하며 연이은 악재 대비 나쁘지 않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주력 판매 모델인 5시리즈와 3시리즈의 할인 조건이 천만 원을 넘어 '이슈는 곧 구매 최적기'라는 예비 오너들의 평가가 있을 정도였었는데요.

  • 최저 3.8%부터! 중고차 할부 금리 비교는 필수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하기 위해 선택하는 중고차. 매년 중고차 시장의 규모가 커지며, 지난 2018년 기준 신차 등록 건수의 2배에 달하는 '자동차 이전등록'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는 만큼 다양한 업체들이 수익창출을 위해 여러 상품을 내걸고 해당 시장에 뛰어들고 있으며, 그중 대표적인 것이 '금융 상품'입니다.

  • 서울시 모든 간선도로 제한속도 60km→50km로 조정된다.

    최근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 제한속도 하향 조정 · 교차로 신호등 추가 배치 · 무인교통단속 장비 설치 확대 등의 조치가 전국 도로 곳곳에 적용됨에 따라 교통사고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고, 실제로 시범 운영된 '안전속도 5030'의 효과로 지난해 12월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64%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통행료 면제 · 버스전용차로제 연장 운영 등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이용 정보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이동 거리 간 도로 정체를 피하기 위해, 연휴에 앞서 연가 중 일부를 사용해 미리부터 귀성길에 오르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번 연휴 기간 동안 고속도로를 포함한 전국 각지의 차량 통행로의 최대 혼잡이 예상되는 시간대는, 내일인 '24일 오전 9~10시' 그리고 설 당일인 '25일 오후 2~3시'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여유를 찾으신다면 조금 긴 시간일지언정 즐거울 수 있을 것이나, 그렇지 않다면 정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는 귀성길. 이미 '귀성 전쟁'이 시작되어 서울 -> 부산 이동시간 : 6시간 40분이 예상되는 가운데, 조금이나마 도움 되는 정보를 공유해드리고자 '연휴 기간 중 차량 운행 관련 정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 업무용 차량 규제 일부 완화, 비용처리 연 1500만 원까지 확대!

    개인·법인 사업자의 경우 업종에 따라 필수적으로 차량을 운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영업용 차량'이 그 대상이 될 텐데요. 지출비용이 적지 않은 차량 운행으로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영세기업의 상황을 고려하여, 감가상각비·임차료·유류비·자동차세·보험료·수리비·통행료 등 연간 총 1000만 원까지 비용처리를 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음을 알고 계실듯합니다.

  • 출고 대기 만 6개월... 팰리세이드. 장기렌트는 즉시 출고?

    출시와 동시에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형 SUV 돌풍을 일으켰던 팰리세이드. 말 그대로 '없어서 못 파는 차'라는 타이틀이 붙은 팰리세이드는, 출고 대기 기간이 슈퍼카에 준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수요와 공급이 불균형을 이루는 대표적인 모델이기도 합니다. 수요가 최고점에 이른 2019년 4월. 현대 자동차는 팰리세이드의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5월 이후 미국 시장에 투입할 수출 물량을 동시 생산하며 내수 물량 공급은 오히려 줄어들어, 2019년 연말에는 계약 후 출고까지 대기 기간이 최대 6개월을 넘어서는 등 국산차에서는 이례적인 모습을 보인 바 있습니다.